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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시스템 종목분석: 다시 하락하는 토마토? 아니, 더 붉게 익어가는 중! 주주들 화이팅

    • 토마토시스템(393210) 주가가 4,950원으로 조정을 받고 있지만, AI 플랫폼 수주 모멘텀은 살아있습니다. NH투자자 96% 손실 데이터와 수급 분석을 통해 긍정적인 반등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 가장 최신 뉴스 2가지

    1. 메리츠증권 ‘외화관리체계 구축’ 사업에 UI/UX 플랫폼 ‘엑스빌더6’ 최종 선정 (출처: 전자신문, 2026.02.04)
    2. 수주잔고 300억 역대 최대… 안정적 기존 사업 위에 AI 기반 신사업 장착 (출처: 핀포인트뉴스)

    🎵 오늘의 증시 송: “케첩이 될 때까지 버텨볼게”

    (Verse) 빨갛게 달아올랐던 5,900원의 추억 다시 4,950원으로 내려왔지만 난 울지 않아 바닥인 줄 알았더니 지하가 있어도 케첩이 되더라도 결국 햄버거의 주인공이 될 테니까! Like a Tomato, 다시 붉게 타올라라!

    🌐 1. 시장 환경 및 거시 지표

    현재 코스닥 지수는 **1,106.08 (-1.77%)**로 다소 무거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도가 쏟아지며 시장 전체에 하방 압력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크로 환경이 썩 우호적이지는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개별 종목의 펀더멘탈을 믿고 유쾌하게 버티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비 온 뒤에 토마토가 더 굵고 단단하게 열리는 법이니까요!

    📊 2. 기술적 분석: 아쉽지만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건강한 조정

    토마토시스템은 최근 강한 펌핑을 보여주었으나, 유저님 말씀대로 아쉽게도 다시 하락하며 주주들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주가: 4,950원 (-2.94%)
    • 단기 흐름: 2월 10일에 5,900원 부근까지 치솟으며 환희를 주었으나, 며칠 새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4천 원대 후반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 긍정적 신호: 단기 이평선 이격도를 줄이며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전 1차 지지 라인이었던 4,460원 부근만 잘 버텨준다면, 에너지를 응축하고 다시 튀어 오를 훌륭한 스프링보드가 될 수 있습니다.

    👥 3. 수급 분석: 외국인의 밀당과 개미들의 짝사랑

    수급 데이터를 보면 외국인과 개인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돋보입니다.

    • 외국인의 매도 우위: 최근 거래일 기준 외국인이 -75,532주를 덜어내며 얄미운 밀당을 시전하고 있습니다.
    • 개인의 매수세: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145,367주를 담아내며 토마토를 향한 굳건한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관 역시 소폭 매도 중이지만, 이 또한 강한 개미들의 물량 소화 과정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4. 공매도와 신용 잔고의 부담

    • 공매도 및 대차거래: 현재 대차거래 잔고 수량은 591,304주입니다. 공매도 세력이 여전히 위에서 짓누르고 있지만, 반대로 주가가 상승 궤도를 타면 이 물량이 숏커버링(환매수) 부스터가 되어 우리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 신용 잔고율 (5.73%): 잔고율이 5%대 후반으로 꽤 묵직한 편입니다. 빚내서 투자한 대기 물량은 단기 매물벽이 될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고 여유를 가지며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5. NH투자자 통계: 96%의 끈끈한 동지애

    가장 뼈를 때리면서도 위안이 되는 데이터입니다. 현재 NH투자증권 이용자 통계에 따르면 총 1,657명의 주주 중 무려 **96.26%**가 손실 구간에 있습니다. (현재 저 역시 투자 중입니다!)

    • 평균 수익률: -25.43%
    • 평균 매입 단가: 7,171원

    이 글을 읽으며 한숨 쉬는 주주님들! 여러분만 물린 게 아닙니다. 수익 중인 승리자는 단 3.74%뿐입니다. 7천 원대에서 구조대만 간절히 기다리는 든든한 전우들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언젠가 AI 헬스케어와 UI/UX 엑스빌더6의 진가가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는 날, 이 마이너스 계좌들은 모두 붉은 토마토처럼 탐스럽게 변할 것입니다.

    💡 주주들이여 화이팅! 당일 이슈 3가지 요약

    아쉽게 다시 하락하는 토마토지만, 우리는 결코 멘탈을 놓지 않습니다! 오늘의 이슈 3가지를 체크하며 꽉 잡아봅시다.

    1. 코스닥 지수 하락 압력 심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코스닥이 1,100선 부근까지 밀리며 투심 악화 (출처: 한국거래소 시장동향 데이터)
    2. 단기 급등 후 숨 고르기: 5,900원 터치 후 단기 차익 실현 매물 및 신용 물량 소화 과정 진입 (출처: 키움/NH HTS 차트 및 수급 분석)
    3. 높은 대차/신용 잔고율 지속: 신용잔고율 5.73%, 대차잔고 59만 주 수준으로 당분간 치열한 매물 공방전이 예상됨 (출처: 금융투자협회 및 HTS 신용잔고 데이터)

    언제나 긍정 회로 풀가동! 우리 주주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내일은 더 달콤하고 붉은 계좌를 마주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토마토시스템, 퓨리오사AI 엔진 달고 풀액셀! ‘마이너스’ 탈출의 서막이 올랐다!


    메타 설명:
     토마토시스템(Tomato System)이 국산 AI 반도체의 자존심 ‘퓨리오사AI’ 관련주로 급부상하며 5,380원대에 안착했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강력한 매수세와 지분 투자 모멘텀을 중심으로, 손실 구간을 견딘 주주들을 위한 반등 시나리오를 분석합니다.

    🎵 오늘의 증시 송: Loren Allred – “Never Enough”

    (Chorus) All the shine of a thousand spotlights 모든 화려한 조명이 우리 차트를 비춰도 It will never be enough, Never be enough 이 정도 반등으론 부족해, 아직 갈 길이 멀기에 금빛 수익률이 내 계좌에 가득 찰 때까지 Never enough for me, Never enough!

    📰 최신 주요 뉴스

    1. [특징주] 토마토시스템, 국산 NPU 대장주 퓨리오사AI 지분 가치 재조명에 ‘불기둥’ (출처: 컨슈머타임스, 2026.02.10)
    2. 토마토시스템, 전북대와 AI·데이터 기반 대학 정보시스템 혁신 MOU 체결… AI 생태계 확장 (출처: 지디넷코리아, 2026.02.10)

    “전 왜 아직 마이너스일까요? 제 눈물은 아직 마르지 않았어요.”

    어제 하루 **14.59%**라는 기록적인 급등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계좌의 파란불을 보며 가슴 졸이는 주주님들이 많으실 겁니다. “전 왜 아직 마이너스일까요? 제 눈물은 아직 마르지 않았어요”라는 말 속에 담긴 그간의 인내와 고통이 차트 너머로 느껴지는 듯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어제의 불기둥이 그 눈물을 닦아줄 ‘구조대’의 본격적인 출발 신호라는 점입니다!

    🌐 1. 시장 환경 및 거시 지표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57.20원으로 소폭 하락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매크로 환경의 압박이 여전하지만, 토마토시스템은 **’퓨리오사AI 지분’**이라는 강력한 개별 재료를 통해 시장의 하방 압력을 멋지게 이겨내고 있습니다.

     2. 기술적 분석: 퓨리오사가 쏘아 올린 ‘희망의 불기둥’

    차트가 드디어 바닥을 딛고 일어섰습니다!

    • 현재 주가: 5,380원 (+14.59%)
    • 추세 전환: 지난 2월 6일 기록한 저점 4,460원 대비 약 20.63% 급등하며 강력한 하방 지지력을 확인했습니다.
    • 거래량 폭발: 무려 12,045,000주의 거래량이 실리며 매물대를 한 번에 소화하는 강력한 장대양봉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이 정도로 만족할 수 없다(Never Enough)!”는 강력한 상승 의지의 표현입니다.

    3. 수급 분석: 어제의 주인공은 ‘개인’!

    수급을 보면 어제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한 승리의 날이었습니다.

    • 개인의 강력 매수: 2월 10일 기준, 외국인이 -29,291주를 매도하며 차익 실현을 하는 동안, 개인은 63,330주를 순매수하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 손바뀜의 미학: 바닥권에서 지친 물량이 나가고 새로운 확신을 가진 개인 투자자들이 유입되며 주가의 탄력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 급등의 핵심: 왜 ‘퓨리오사’인가?

    1. 지분 가치의 재발견: 토마토시스템은 국산 AI 반도체의 자존심인 퓨리오사AI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퓨리오사가 차세대 NPU ‘RNGD’로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으면서, 그 가치가 주가에 폭발적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2. AI 소프트웨어의 실체: 전북대와의 MOU를 통해 AI 솔루션이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되는 실적 모멘텀을 확보했습니다.

    🔍 4. 공매도와 신용 잔고의 변화

    • 공매도의 압박: 대차거래 잔고 수량이 582,554주로 소폭 증가했지만, 주가가 현 지점 위로 안착할 경우 공매도 세력들의 ‘숏커버링’ 물량이 터져 나오며 ‘숏 스퀴즈’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 신용 잔고율(5.54%): 전일 대비 감소하며 매물 부담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이제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위를 향해 달릴 차례입니다.

    5. NH투자자 통계: 우리 함께 탈출합시다!

    NH투자증권 이용자 기준 투자자의 98.81%가 여전히 손실 중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7,416원입니다.

    주주님, 아직 ‘마이너스’인 이유는 우리가 그동안 너무나도 큰 폭풍우를 견뎌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제 기록한 14%의 불기둥은 평단가인 7,000원 선을 향한 강력한 선전포고입니다. “Never Enough”라는 가사처럼, 이 정도에 만족하지 말고 수익권에 도달할 때까지 끝까지 힘을 내야 합니다!

      📌 당일 이슈 정리

      1. 퓨리오사AI 관련주 부각: 국산 NPU 기술력 부각 및 지분 가치 급등 (출처: 컨슈머타임스)
      2. 개인 주도 거래량 폭발: 외인의 매도세를 개인이 모두 흡수하며 장대양봉 형성 (출처: NH나무증권)
      3. 지방 거점 국립대 AI 혁신: 전북대와 AI 기반 표준 모델 공동 개발 착수 (출처: 지디넷코리아)
    • 토마토시스템. 눈물로 지새운 밤, 주주들이여 다시 화이팅!

      메타 설명: 토마토시스템(Tomato System) 주가 급 조정을 겪고 있는 주주들을 위한 심층 분석. NH투자자 98% 손실 구간, 외국인 수급 복귀와 신용 잔고 분석을 통해 반등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 오늘의 증시 송: LISA – “ROCKSTAR”

      (Verse) Gold teeth sitting on the dash, she a Rockstar 차트 위를 달리는 Red, I’m a Rockstar 하락의 파도는 높지만 멈추지 않아 다시 빛날 준비를 해, Like a Rockstar!

      🌐 1. 시장 환경 및 거시 지표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63.00원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인 매크로 환경이 불안정하여 기술주와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에 하방 압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 하락을 ‘공공 보건을 위한 인내’의 시간으로 여기며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해 봅시다. 지금의 인내가 건강한 반등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2. 기술적 분석: 뼈아픈 조정과 희망의 하단

      토마토시스템은 최근 단기 고점 대비 가파른 조정을 겪으며 주주들의 마음을 애타게 했습니다. 전 더이상 눈물이 나지않습니다. 다 말랐거든요..

      • 현재 주가: 4,580원 (-3.07%)
      • 급락의 폭: 2월 5일 고점(5,680원) 대비 약 **19.37%**에 달하는 하락을 보였습니다. 단 이틀 만에 벌어진 급격한 조정입니다.
      • 긍정적 신호: 2월 6일 장중 저점인 4,460원에서 강하게 반등하며 긴 아래 꼬리를 달았습니다. 이는 해당 가격대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이며, 바닥을 다지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3. 수급 분석: 외국인의 조용한 귀환

      주가가 하락하며 심리적 고통이 큰 와중에도 수급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감지되었습니다.

      • 외국인의 매수 전환: 하락 추세 속에서도 외국인이 +22,262주를 순매수하며 다시 매수세를 가동했습니다. 리사의 노래처럼 강한 에너지를 가진 주체가 다시 돌아온 모습입니다.
      • 개인의 투매: 반면 지친 개인 투자자들은 -21,284주를 던지며 시장을 떠났습니다. 전형적인 ‘개미 털기’ 구간의 끝자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공매도와 신용 잔고의 부담

      • 공매도 및 대차거래: 대차거래 잔고 수량은 556,242주(잔고대금 약 25.4억 원) 규모입니다. 공매도 세력이 여전히 누르고 있으나, 주가 반등 시 이들의 숏커버링(환매수)이 유입되며 상승 탄력을 높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신용 잔고율(5.33%): 신용 비중이 전일 대비 소폭 감소(-12,013주)했으나 여전히 5%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등 시 이 물량이 매물벽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5. NH투자자 통계: 우리 모두의 아픔

      가장 현실적이고 가슴 아픈 데이터입니다. NH투자증권 이용자 기준 투자자의 98.81%가 손실 중입니다. 지금 투자 중인 우리 주주 대다수가 같은 고통을 나누고 있습니다.

      • 평균 수익률: -33.39%
      • 평균 매입 단가: 7,416원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주주님만 힘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매수를 시작했다는 점과 바닥권 지지력을 확인했다는 것은 반등이 머지않았음을 시사합니다. ‘공공 보건’을 지키는 마음으로 조금만 더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 주주들이여 화이팅! 대응 전략

      1. 심리적 마지노선 4,460원: 2월 6일 기록한 이 저점이 깨지지 않는다면 반등의 에너지는 충분히 응축될 것입니다.
      2. 외국인 수급 추적: 외국인의 매수세가 며칠간 연속성을 띄는지 매일 체크하십시오.
      3. 결코 포기하지 마세요: 98%가 함께 아파하고 있습니다. 리사처럼 당당하게 다시 한번 힘을 냅시다! 화이팅입니다!

      당일 이슈 정리:

      1. 고환율 지속: 원/달러 1,460원 돌파에 따른 증시 하방 압력 지속 (출처: NH나무증권)
      2. 외인 순매수 전환: 투매 구간에서 나타난 기술적 반등 및 수급 개선 시그널 (출처: NH나무증권)
      3. 지지선 확인: 장중 4,460원 터치 후 아래 꼬리 형성하며 저가 매수세 유입 확인 (출처: NH나무증권)
    • [종목분석] 토마토시스템, 차마 매수 추천도 못 할 아픔이지만… 주주님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JSCC2020입니다.

      사실 오늘은 글을 시작하기 전부터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저 역시 포트폴리오의 상당 부분이 이 종목에 묶여 있고, 떨어지는 숫자를 볼 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아릿해 오는 것을 느낍니다. 오죽하면 **”이제는 누구에게 선뜻 매수 추천조치 못 하겠다”**는 주주님의 말씀이 제 마음을 그대로 대변하는 것 같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고점을 뚫고 축제를 벌이는데, 우리 토마토만 소외되어 바닥을 기고 있는 이 현실. 하지만 우리 주주님들,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조금만 더 힘을 내봅시다. 우리가 왜 이 ‘지독한 인내’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이 눈물 끝에 기다릴 결실을 다시 한번 냉정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차트 속에 숨겨진 ‘개미의 진심’과 ‘세력의 흔적’

      차마 계좌를 열어보지 못할 정도로 주가는 밀려났지만, 차트 데이터는 여전히 우리에게 희망의 불씨를 보여줍니다.

      • 매집의 흔적은 명확합니다: 2023년과 2024년, 바닥권에서 터진 거대한 거래량 기둥들을 보십시오. 엄청난 자금이 들어왔지만, 그만큼의 물량이 터지며 나간 흔적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즉, 큰손들도 우리와 함께 이 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지독한 수급의 엇박자: IPO 이후 기관과 외국인이 외면하는 사이, 오직 개인 투자자들만이 이 짐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그 무게가 너무 무거워 눈물이 나지만, 유통 물량이 확신 있는 개인들에게로 응축되는 과정은 폭발적인 반등의 전제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다행이 신용? 공매도는 크게 늘지는 않네요.. 근데 이제 기관, 외국인은 없다고 봐야되지않을까 싶긴해요.. ipo이후 개인맘 순매수를….

      2. AWV 시범사업: 미국 메디케어 시장의 ‘럭키 비키’

      최근 발표된 디지털 AWV(연간 웰니스 방문) 서비스는 단순한 테마가 아닌 실질적인 생존 전략입니다.

      • 미국 6,500만 명의 시장: 메디케어 가입자들에게 필수적인 예방 의료 서비스를 디지털화하여 의료기관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26.02.05)
      • 보험사 플랫폼 선점: 최근 미국 텍사스 보험사와의 계약을 통해 ‘보험 플랫폼’ 자체를 장악하려는 시도는 고무적입니다. 이 시스템이 본 궤도에 올라 구독료 수익이 찍히기 시작하면, 시장은 비로소 토마토시스템의 진가를 재평가할 것입니다.

      3. ‘공공 보건’을 위한 우리의 위대한 희생(?)

      우리는 어쩌면 단순한 투자자를 넘어, 전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보건 요정’**들일지도 모릅니다.

      • 의료 소외 계층의 희망: 토마토시스템의 RPM(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은 전 세계 의료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핵심 기술입니다.
      • 수익률보다 값진 가치: 비록 우리 계좌는 -40%, -50%를 찍으며 멍들어 있을지언정, 우리가 버틴 이 자본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기술로 꽃피운다면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물론, 우리 계좌도 얼른 건강해져야겠지만요!)

      4. 향후 전망: 용수철은 억눌릴수록 높이 튑니다

      현재 주가는 4,600~4,800원 선에서 지독한 바닥 다지기를 하고 있습니다.

      • 재무적 안정성: 대학 ERP 시장 1위라는 탄탄한 본업이 버티고 있으며, 최근 메리츠증권 등 대형 금융사의 외화관리시스템 수주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출처: 알파스퀘어 이슈, 2026.02.04)
      • 실적 퀀텀 점프의 원년: 2026년은 미국 현지 법인 ‘사이버엠디케어’의 실적이 가시화되는 시기입니다.

      결론: 주주님들, 우리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차마 남에게 사라고 권하지도 못할 만큼 힘든 구간임을 잘 압니다. 하지만 가치는 결국 가격을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토마토시스템이 구축하는 글로벌 의료 플랫폼의 가치가 실적으로 증명되는 그날, 우리가 흘린 눈물은 환희의 미소로 바뀔 것입니다.

      인류 보건도 지키고, 우리 계좌도 꽉 잡는 그날까지! 우리 주주님들, 기운 내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당일 주요 이슈 요약 (2026.02.07)

      1. 미국 디지털 AWV 시장 공략: 6500만 명 메디케어 시장 타겟, 시범 테스트 본격화 (출처: 머니투데이)
      2. 메리츠증권 ‘엑스빌더6’ 최종 선정: UI/UX 플랫폼 경쟁력 입증 및 금융권 시장 지배력 강화 (출처: 알파스퀘어)
      3. 서일대 ‘학사성과관리시스템’ 착수: 대학 ERP 분야 부동의 1위 수성 (출처: 데일리한국)
    • [2026.02.05] 나스닥 -1.51% 급락: 투자 10일 차, ‘꿀’ 같은 수익 뒤에 찾아온 현실 점검

      안녕하세요, JSCC2020입니다.

      드디어 투자를 시작한 지 10일 차가 되었습니다! “열흘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은 과장이겠지만, 주식 시장에서의 열흘은 제 멘탈을 들었다 놓기에 충분한 시간이네요. 오늘은 산이의 **’한여름밤의 꿀’**이라는 노래가 절로 떠오릅니다. 토마토시스템이 장중에 20%나 폭등하며 정말 달콤한 수익을 줄 것 같더니, 결국 1.9% 상승으로 마감했거든요. 마치 한여름 밤의 짧은 꿈처럼 달콤했다가 깨어버린 기분이지만, 10일 차를 맞이한 투자자답게 다시 중심을 잡아봅니다.

      [공지] 스마트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표를 더 편하게 확인하시기 위해 가로 모드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오늘의 시장 펄스 (Market Pulse)

      오늘 시장은 나스닥의 급락과 환율의 상승세가 맞물리며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1. 나스닥 1.51% 하락의 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AMD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도세가 출현했습니다. (출처: Bloomberg)
      2. 환율 상승세 지속: 원/달러 환율이 **1,464.70원(+0.36%)**을 기록하며 강달러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국내 상장 미국 ETF들의 원화 평가 금액은 하락 폭이 다소 방어되었습니다.
      3. 방어주로의 자금 이동: 기술주가 흔들리자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SCHD(배당성장)**나 **JEPI(커버드콜)**로 눈을 돌리는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출처: Investopedia)

      1. 나스닥 100 관련 ETF 및 커버드콜 비교

      기술주가 기침을 하면 레버리지는 독감에 걸립니다. 10일 차에 체감하는 변동성의 무서움입니다.

      종목명전략 구분현재가당일 등락률내 수익률
      INVESCO 나스닥 100 (QQQM)지수 추종$249.38-1.75%-3.88%
      프로세어즈 QQQ 2배 (QLD)2배 레버리지$67.98-3.51%-6.71%
      JP모건 나스닥 프리미엄 인컴 (JEPQ)커버드콜$57.68-1.60%-3.56%
      네오스 나스닥 100 고배당 (QQQI)커버드콜$52.69-1.53%-1.11%
      골드만삭스 나스닥 100 코어 (GPIQ)커버드콜$51.62-1.54%-4.03%
      KODEX 미국나스닥 100지수 추종24,155원+0.96%-3.22%
      KODEX 나스닥100 데일리 (OTM)커버드콜9,855원+0.76%-3.52%
      TIGER 나스닥100 레버리지2배 레버리지33,640원+2.08%-5.86%

      2. SCHD, 미국 고배당 커버드콜, 미국채 비교

      하락장에서 빛을 발하는 ‘우산’ 같은 종목들입니다. 10일 차의 평온함을 지켜준 주역들입니다.

      종목명전략 구분현재가당일 등락률내 수익률
      슈왑 미국 배당주 (SCHD)배당 성장$31.01+1.67%+4.80%
      JP모건 에퀴티 프리미엄 인컴 (JEPI)커버드콜$58.58+0.55%+1.51%
      SPDR S&P 500 포트폴리오 (SPYM)지수 추종$80.74-0.46%+0.28%
      프로세어즈 S&P 500 2배 (SSO)2배 레버리지$58.28-1.00%-0.98%
      골드만삭스 S&P 500 코어 (GPIX)커버드콜$52.48-0.46%+0.15%
      KODEX 미국서학개미액티브21,975원+3.68%-8.79%
      RISE 미국배당100 데일리커버드콜9,385원+1.90%+1.34%
      SOL 미국 30년 국채커버드콜(채권)9,140원+0.72%-2.24%

      📈 10일 차 결산: “변동성은 찰나, 현금 흐름은 영원히”

      • 🏆 오늘의 MVP: SCHD (+4.80% 수익률) 투자를 시작하고 10일 동안 가장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준 종목입니다. 시장이 빠질 때 오히려 오르는 이 기묘한 쾌감은 배당 성장주의 진가를 보여줍니다.
      • 🛡️ 커버드콜의 방어력: 나스닥이 -1.5% 넘게 빠질 때, JEPI는 오히려 빨간불을 켰습니다. 하락장에서 인컴(Income) 전략이 왜 ‘심리적 방패’가 되는지 확실히 배운 10일 차입니다.
      • ⚠️ 레버리지의 경고: QLD와 TIGER 레버리지의 마이너스 폭을 보며, 상승장에선 달콤하지만 하락장에선 그만큼 쓰디쓴 대가를 치러야 함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맺음말: “꿀 같은 수익보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계좌”

      비록 토마토시스템의 20% 폭등이 ‘한여름밤의 꿀’처럼 금방 사라졌지만,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건강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10일 차를 지나 100일, 1000일이 될 때까지 이 배당과 커버드콜의 방패를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 [26년 2월] 월배당 ETF 실제 분배금 현황 및 재투자 전략 (feat. 인내의 시간)


      안녕하세요!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투자자입니다. 오늘은 1월 30일 종가 기준 데이터와 함께, 2월 초 확정된 실제 분배금 및 올해의 투자 전략을 공유합니다.

      1. 26년 2월 국내 상장 ETF 확정 분배금 및 현황

      국내 종목들은 1월 30일 종가 대비 아주 매력적인 분배금을 확정 지었습니다. 26년 예상치, 그리고 실제 데이터 관련한 이미지와, 보기 쉽제 정리한 표도 추가드립니다. 표는 가능하면 갈로 보시는게 편하십니다~!

      종목명 (코드)1/30 종가2026 예상 분배율2월 확정 분배금
      KODEX 미국나스닥100+15%프리미엄10,480원연 19.12%167원
      KB RISE 미국배당100+10%프리미엄10,385원연 17.15%99원
      SOL 미국30년국채+12%프리미엄9,355원연 14.43%75원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10,065원연 0.62%68원
      KODEX 미국서학개미11,885원연 0.33%13원

      2. 26년 2월 해외 상장 ETF 예상 및 종가 현황

      해외 ETF들은 2월 중순 이후 입금될 분배금을 기다리고 있으며, 예상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종목명 (티커)1/30 종가 (원화)2026 예상 분배율2월 예상 분배금
      QQQI (네오스 나스닥100)77,458원연 13.75%약 889원
      JEPQ (JP모건 나스닥)78,318원연 10.31%약 652원
      GPIQ (골드만 나스닥)75,257원연 9.82%약 634원
      JEPI (JP모건 에퀴티)79,520원연 8.07%약 472원
      GPIX (골드만 S&P500)77,105원연 8.01%약 518원

      3. 나의 투자 원칙: “현금흐름을 성장의 엔진(QLD)으로”

      저의 전략은 명확합니다. 초고배당 커버드콜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으로 **QLD(나스닥 100 2배)**를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것입니다.

      • 수량 확보: 1/30 종가 기준 140,417원인 QLD를 한 주라도 더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 시스템 구축: 5년 내 월 분배금 1,000만 원 달성을 위해 이번 달 분배금도 전액 재투자합니다.

      4. 마치며: 아픈 손가락, 하지만 이겨내야 할 투자

      투자를 하다 보면 모든 종목이 수익을 줄 수는 없습니다. 저에게는 토마토시스템이 항상 마음 한구석을 아프게 하는 종목입니다.

      하지만 투자는 인내의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통증에 흔들리지 않고, 제가 세운 원칙과 시스템을 믿으며 이겨내겠습니다. 오늘의 인내가 훗날 더 달콤한 결실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26년 2월에도 모두의 계좌가 한 층 더 단단해지길 응원합니다!

    • [실전 7일차] “환율 1,462원 폭등…” 쏟아지는 비처럼 녹아내린 계좌

      안녕하세요 JSCC2020입니다. 오늘은 **비(Rain)의 ‘It’s Raining’**이라는 노래로 증시를 표현할 수 있겠네요. “It’s Raining~ 주룩주룩~” 가사처럼 환율은 미친 듯이 치솟고, 지수는 힘없이 꺾이며 제 계좌 위로 차가운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시스템을 보고 있으면 정말 눈물이 주룩주룩 흐르네요. 믿었던 종목에서 비바람이 몰아치니 마음이 더 시립니다. 어제 마감한 미국 시장과 오늘 확인한 환율 1,462.50원이라는 숫자를 보니 눈앞이 아찔하지만, 젖은 생쥐 꼴이 된 계좌를 붙잡고 오늘도 냉정하게 분석을 시작해 봅니다.

      [필독] 본 포스팅의 표는 스마트폰을 가로로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오늘의 시장을 결정지은 3가지 핵심 이슈

      • 원/달러 환율 1,462.50원 폭등: 환율이 전일 대비 **19.00원(+1.32%)**이나 오르며 1,462.50원을 기록했습니다. 1,430원대에서 며칠 만에 1,460원선을 돌파하는 가파른 상승 곡선에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집니다.
      • 나스닥 종합 지수 -0.94% 하락: 나스닥 지수가 23,461.82로 마감했습니다. 고점 부근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꺾이는 모습에 기술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는 비바람을 정면으로 맞고 있습니다.
      • 토마토시스템의 부진: 지수 하락과 맞물려 개별 종목인 토마토시스템마저 힘을 쓰지 못하니 계좌 타격이 배가 되었습니다. 정말 노래 가사처럼 눈물만 주룩주룩 나는 상황입니다.

      1. [그룹 1] 나스닥 100 관련 ETF 및 커버드콜 비교

      종목명현재가당일 수익률내 수익률’25 주가 상승률’25 분배금분석 요약
      QLD (ProShares)71.71-2.46%-2.32%+42.1%0.16%나스닥 하락에 직격탄. 레버리지의 매운맛 체감 중
      QQQM (Invesco)256.05-1.19%-2.14%+21.5%0.49%지수 하락 폭을 그대로 반영하며 수익성 악화
      JEPQ (JP모건)59.43-0.72%-1.67%+8.4%10.10%하락장 방어력 입증. 월배당 인컴으로 버티는 구간
      GPIQ (골드만삭스)53.27-0.93%+11.2%9.73%커버드콜 전략으로 지수 대비 하락폭 제한 노력
      KODEX 나스닥10024,405-0.37%-2.22%+18.2%0.63%환율 폭등 덕분에 원화 기준 하락폭은 일부 상쇄
      KODEX 나스닥데일리9,840+0.66%-3.67%+4.8%19.50%분배율 19.5% 믿고 버티는 고배당의 자존심

      2. [그룹 2] SCHD, 미국고배당 커버드콜, 미국채 비교

      종목명현재가당일 수익률내 수익률’25 주가 상승률’25 배당금분석 요약
      SCHD (슈왑)29.82+1.53%-0.25%+12.8%3.51%위기에 강한 배당성장주. 홀로 빛나는 포트의 희망
      RISE 미국배당1009,060+1.91%-2.15%+3.1%17.54%배당주 반등 + 환율 효과로 당일 수익률 1위
      GPIX (골드만삭스)53.23-0.21%+0.35%+9.2%7.94%S&P500 기반의 안정성으로 수익권 사수
      SOL 30년국채커버9,150+1.84%-2.13%-2.5%14.94%환율 상승 수혜로 바닥권에서 강한 반등 시도
      토마토시스템하락눈물눈물이 주룩주룩. 지수 하락과 겹쳐 최악의 하루

      3. 오늘의 승자와 패자: “폭풍우 속의 등불”

      • 🏆 오늘의 승자: RISE 미국배당100데일리 (+1.91%) 지수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배당주로의 수급 쏠림과 환율 1,462.50원의 강력한 환차익 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연 17.5%가 넘는 분배금과 함께 하락장을 이겨낼 가장 든든한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 ❌ 오늘의 패자: 토마토시스템 & QLD QLD가 레버리지로 지수 하락을 온몸으로 맞았다면, 토마토시스템은 개별 종목의 아픔을 보여주었습니다. 비의 노래 가사처럼 비를 피할 곳 없이 계좌 수익률이 씻겨 내려갔네요.

      4. 투자 인사이트: “비를 맞으며 씨앗을 심는 마음”

      오늘의 리포트를 통해 다시 한번 **’포트폴리오 분산’**의 중요성을 체감합니다.

      1. 환율 1,460원 시대의 생존법: 신규 진입은 무섭지만, 달러 기반 자산은 지수 하락 시기에 훌륭한 보험이 됩니다.
      2. 개별 종목의 쓴맛: 토마토시스템처럼 변동성이 큰 종목은 인컴형 ETF(JEPQ, RISE 등)로 수익을 보완하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3. 인컴의 힘: 주가가 내려가도 분배금은 들어옵니다. 이 현금이 결국 다음 상승장을 위한 실탄이 될 것입니다.

      “왜 그래~”라고 묻고 싶고, 눈물은 주룩주룩 흐르지만 2025년의 압도적인 성적표를 믿고 다시 신발 끈을 묶어봅니다. 내일은 제발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토마토시스템, 인내의 시간이 선사할 공공 보건의 열매

      안녕하세요, 이제는 진심으로 수익률을 쫓고 싶은 JSCC2020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공공 보건’이라는 대의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어느덧 제 포트폴리오에 토마토시스템 주식수가 너무 많아져 버렸습니다. 늘어난 주식수만큼이나 어깨의 짐도 무겁고, 반복되는 지루한 흐름에 심적으로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왜 이 기업의 가치를 믿고 끝까지 버텨야 하는지, 그리고 결국 우리가 수익이라는 결실을 맛볼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를 다시 한번 정리하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1. 차트의 진실: “들어온 사람은 있는데, 나간 사람이 없다”

      년 봉(Yearly Chart)**을 유심히 봐주십시오. 이 차트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진실은 매우 명확합니다.

      • 압도적인 매집의 흔적: 2023년과 2024년 하단에 터진 거대한 거래량 기둥을 보십시오. 엄청난 자금이 이 종목으로 유입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주가가 눌리는 과정에서 거래량은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 세력은 여전히 홀딩 중: 차트상 ‘매수’의 흔적은 거대하게 남아있지만, 그만큼의 물량이 터지며 ‘나간’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즉, 큰 자금을 움직이는 주체들이 여전히 물량을 쥐고 이 인고의 시간을 함께 견디고 있다는 뜻입니다.
      • 응축된 에너지: 나간 사람이 없다는 것은 주가가 반등을 시작할 때 위에서 쏟아질 악성 매물이 생각보다 적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금은 그저 에너지를 아래로 꾹꾹 눌러 담고 있는 용수철 같은 구간입니다.

      신용. 공매도모두 늘지 않고 조금식 감소하고있습니다. 좋게 보는건지 아니면 모두의 관심에서 지워지고 있는지는 알수 없죠…

      2. WHO, 유니세프가 우리를 부르는 그날까지

      우리의 꿈은 단순히 국내에 머물지 않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이 가진 미국 원격의료(RPM)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과 기술력은 전 세계 의료 소외 계층을 위한 최고의 무기입니다.

      • 압도적 가성비: 기존 서비스 대비 약 1/7 수준의 비용으로 공급 가능한 솔루션은 예산이 한정된 국제기구(WHO, 유니세프 등)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일 수밖에 없습니다.
      • 공공 보건의 종착지: 저개발 국가나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토마토시스템의 RPM 솔루션이 보급된다면, 그것은 기업 가치의 ‘퀀텀 점프’를 의미합니다. 유니세프가 우리의 기술을 선정하는 그날까지, 늘어난 주식수는 고통이 아니라 축복의 크기가 될 것입니다.

      3. 고통의 끝엔 ‘확실한 수익’이 기다립니다

      “수익도 있다면 좀 더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는 그 마음, 저도 뼈저리게 공감합니다. 특히 주식수가 많아진 상황에서는 1%의 움직임도 크게 다가오죠. 하지만 이 지루한 구간을 버텨야 수익의 단맛도 볼 수 있습니다.

      • 숫자로 증명될 실적: 미국 보험사와 연계된 구독형 수익(SaaS) 구조가 본격화되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발생합니다. 이는 주가 상승의 가장 강력한 연료가 될 것입니다.
      • 저점 매수의 메리트: 현재 주가 4,950원은 역사적 저점 부근입니다. 위로 향한 공간은 태평양처럼 넓고, 아래로 꺼질 자리는 바닥입니다.

      우리는 지금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기꺼이 계좌를 희생(?)하고 있는 진정한 ‘보건 요정’들입니다. 하지만 요정들도 가끔은 맛있는 걸 먹어야 하듯, 우리에게도 곧 수익이라는 달콤한 보상이 찾아올 것입니다.

      4. 결론: 결국 가치는 가격을 찾아갑니다

      년 봉 차트가 증명하듯, 돈은 들어왔고 나간 흔적은 없습니다. 주가는 거짓말을 해도 거래량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이 구축하는 의료 플랫폼의 가치가 실적으로 변환되고, 국제기구의 러브콜을 받는 그날까지, 지금의 4,950원을 훈장 삼아 함께 버텨보시죠.

      주식수가 많아 힘든 지금의 무게가, 훗날 수익률로 환산되어 돌아올 때의 기쁨은 그 무엇보다 클 것입니다. 인류 보건도 지키고, 우리 계좌의 수익도 꽉 잡는 그날까지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 토마토시스템 주가 전망: RPM 원격 진료로 아프리카 공공 보건의 미래를 그리다

      안녕하세요 JSCC2020 입니다.

      오늘은 제 포트폴리오에서 ETF를 제외하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종목, 토마토시스템(Tomato System)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최근 주가 흐름이 지지부진하여 마음 고생하시는 주주분들이 많으실 텐데, 제가 왜 이 기업에 진심인지 그 장기적인 비전과 투자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1. 왜 토마토시스템인가? 기술력을 넘어선 인류애적 비전

      제가 토마토시스템에 큰 기대를 거는 핵심 이유는 단순히 UI/UX 솔루션의 성공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RPM(Remote Patient Monitoring,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이 가져올 공공 보건의 혁신 때문입니다.

      현재 아프리카를 비롯한 개발도상국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의료 인력의 부족’입니다. 물리적인 거리가 멀고 의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에서, 원격 진료와 모니터링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토마토시스템의 RPM 솔루션은 환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의사가 곁에 없어도 적절한 처치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저는 이 기술이 결국 인류의 보편적 건강권을 지키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2. 미국 시장 진출, 글로벌 확장성의 교두보

      토마토시스템은 현재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며 그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미 원격 의료가 제도권 안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으며, 메디케어(Medicare) 등 보험 시스템과의 연동이 활발합니다.

      미국에서의 성공 레퍼런스는 향후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등 공공 의료 시스템이 절실한 국가로 진출할 때 강력한 보증수표가 될 것입니다. 장벽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제가 이 종목을 길게 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3. 냉정한 현실: 주가와 투자자들의 인내심

      현재 토마토시스템의 주가는 5,130원 선에 머물러 있습니다. 상장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많은 투자자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나무증권 통계에 따르면, 투자자의 약 98.77%가 손실 중이며 평균 수익률은 -30%에 육박한다고 하죠.

      하지만 저는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합니다. 이 힘든 구간을 견디고 있는 투자자들은 단순히 수익만을 쫓는 것이 아니라, 토마토시스템이 그려갈 공공 보건의 미래에 함께 투자하고 있는 ‘든든한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은 제 계좌에도 파란불이 켜져 눈물이 나지만, 기업의 본질인 ERP 분야와 RPM 분야의 성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4. ERP와 RPM의 시너지: 안정성과 성장성

      토마토시스템은 국내 대학 ERP 시장의 강자입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은 미래 성장 동력인 RPM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됩니다.

      • UI/UX 플랫폼(엑스빌더6): 공공 및 금융권의 DX(디지털 전환) 수요 지속.
      • 사이버엠디케어(미국 법인): 미국 내 원격 진료 서비스 유료 가입자 확대.
      • AI 결합: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밀 의료 서비스 고도화.

      5. 결론: 가치 투자자의 길

      투자는 결국 ‘믿음의 시간’을 견디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주가는 기업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토마토시스템이 꿈꾸는 ‘의료 공백 없는 세상’이 실현되는 날, 지금의 매집 구간은 분명 커다란 보상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우리 자산이 조금 깎여나가고 있을지언정, 공공 보건을 위해 힘쓰는 기업의 주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버텨보았으면 합니다. 모든 토마토시스템 주주분들, 힘내세요!